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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3)2009.10.19
- 일상 (12)2009.10.13
- 일상(2)2009.10.01
- 나비가 나의 꿈을 꾼 것인지, 내가 꿈을 꾼 것인지.(5)2009.09.29
- 참 재미있는 세상.(5)20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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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잉여는 밤을 지새우고!
하지만 매정하게 시간은 흘러갑니다. 정처없이 떠도는 잉여의 미래는 무엇인가요. 루저인가요?!(실은 잠을 자고 있다가 모기에게 시달리던 중 선잠이 빠져서 맛나게 자고 있다가 천둥 소리에 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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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상특급.
아는 후배 중에 관상을 볼 줄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 이런거 안믿는데, 얘가 손금도 볼줄 아...
아 너무 늦게 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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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적은 이유는 저 취업시장에서 전패를 했음을 선언하기 위해서에요!내일부터 똥줄타게 입사원서를 넣으려고 했는데 보니까.공채시즌이 거의 끝나가서 몇개 안남았네요.
앜! 괜찮아요. 내년 상반기도 있으니까요.
2. 경영/일반은 역시 이래서 참 힘들어요. 자기 전공 비하일 수도 있지만, 4년 배우...
1.어제 우석훈씨의 강연을 뒤로 한 채 롯데의 2연승을 보려고 잽싸게 돌아왔는데 돌아오는 것은 허탈함.어쩐지 1차전 때 너무 잘한다 했어. 내려오면서 농담삼아 '롯데잖아요.' 라고 했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쨌든 경기는 점점 재밌어질 모양이다.2.이른바 '나영이 사건'에 관련한 이야기에 대해서는 글을 쓰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내 개인적인 ...
- 일상
- 2009/09/29 22:07
1. 잠에서 깼는데 나는 제주도에 있었다.마침 다음도 지원했겠다, 혹시 이거 나는 다음 합격생? 이러면서 희희락락하는데, 저 멀리서 누군가가 소리를 지른다."어이 뭐하는거야 빨리 나와!"나는 상사가 부른 것이라고 생각하고 허겁지겁 옷장에 있는 엣지 있는 시크한 케주얼 복을 꺼내 입고는 뛰어내려왔는데,웬 구수하게 생긴 아저씨가 어처구니 없다는 쳐...
- 일상
- 2009/09/2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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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게바라 티셔츠를 입고 다니는데 정작 그 사람이 누군지는 모른다. 티셔츠가 이뻐서 입는다고 한다. 어느새 이쁜 티셔츠 로고 중 하나로 전락해버린 체 게바라에게 위로의 술잔을 권하고 싶다. 내가 여유가 생기면 언제 한번 거하게 올릴테니 너무 속상해마오. 우리나라에서 사는 이상 알아서 좋을 인물은 아니다만, 사상적인걸 떠나서 인생 자체가 낭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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