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9/10/13 23:35
초반 덕만 포스 장렬.
실은 아무로와 샤아의 관계도 그렇고 그런 관계였지만, 라이벌인 존재는 어느 순간부터는 동지의식을 넘어선 무엇인가가 있습니다.프래셔가 통해서 '라라아!' 이런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덕만과 미실 사이에서는 그런 동지의식이 있을 수 밖에 없었죠.
덕만이가 실망을 한건 춘추에게 너무 쉽게 넘어간 듯한 미실이었습니다. 미실은...
- 감상
- 2009/10/12 23:37
왜 제작진이 최종병기로 김춘추를 내세웠는지 알 것 같습니다.
남들은 덕만이 와 되기 전에 더 재밌다고 하지만, 전 춘추가 화려하게 데뷔한 후, 미실, 춘추. 그리고 덕만의 삼파전이 참 재미있습니다.실은 여기서 춘추가 최종병기인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미실과 덕만은 각자 자신의 세력이 있기 때문에 적어도 일정 정도의 위상을 가지고 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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