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3일
매니페스토 - 약속과 실천 - 그런데 매니페스토??
최근 공익광고로 매니페스토 약속과 실천편이 방영되고 있다.
'약속과 실천'을 두고 그들의 매니페스토를 파악하여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길 바란다. 란 의미의 공익광고일테지만, 애석하게도 매니페스토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이게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못 알아들을 광고라는 점이 문제다.
물론 지식에 충만해있는 대학생부터, 사회인이라면 매니페스토의 뜻을 알고 있기에 상당히 괜찮은 광고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이 광고의 대상이 20대초반의 젊은이부터 80대에 가까운 노령층까지 상당히 넓은 폭의 유권자라면 이것은 조금 틀린 설정이 아닌가. 때로는 그럴듯한 외래어의 사용보다, 모든 연령층에게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친숙한 단어사용이 더 필요한 법이다.
그것이 어느 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지않는, 공익광고의 기본 자세가 아닐까.
물론, 광고 주체 중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있기에 쓴 표현일지도 모르지만 굳이 '공약'이라는 흔한 단어 대신에, 매니페스토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든다.
매니페스토의 뜻은 네이버 검색을 통한 백과사전 열람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 광고의 출처는 파란쥐[paranzui]&JAMONG의 빌레큘라 블로그이며, 이 블로그에서는 스틸컷과 위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약속과 실천'을 두고 그들의 매니페스토를 파악하여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길 바란다. 란 의미의 공익광고일테지만, 애석하게도 매니페스토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이게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못 알아들을 광고라는 점이 문제다.
물론 지식에 충만해있는 대학생부터, 사회인이라면 매니페스토의 뜻을 알고 있기에 상당히 괜찮은 광고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이 광고의 대상이 20대초반의 젊은이부터 80대에 가까운 노령층까지 상당히 넓은 폭의 유권자라면 이것은 조금 틀린 설정이 아닌가. 때로는 그럴듯한 외래어의 사용보다, 모든 연령층에게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친숙한 단어사용이 더 필요한 법이다.
그것이 어느 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지않는, 공익광고의 기본 자세가 아닐까.
물론, 광고 주체 중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있기에 쓴 표현일지도 모르지만 굳이 '공약'이라는 흔한 단어 대신에, 매니페스토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든다.
매니페스토의 뜻은 네이버 검색을 통한 백과사전 열람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 광고의 출처는 파란쥐[paranzui]&JAMONG의 빌레큘라 블로그이며, 이 블로그에서는 스틸컷과 위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 by | 2007/11/03 19:16 | think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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